•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체내 마그네슘이 부족해집니다. 스트레스로 인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 분비가 늘어나는데,아드레날린은 마그네슘을 몸 밖으로 과도하게 배출시켜마그네슘 부족 현상을 불러오기 때문입니다. 신경질적이며 경쟁심이 심한 성격인 사람이 심장병에 많이 걸리는 주된 원인이 스트레스로 인한 마그네슘 결핍이라는 미국 뉴욕대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예민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면, 마그네슘 섭취가 도움이 되겠죠. 마그네슘(Mg)에 대해 정보를 안내해 드릴게요! 마그네슘(Mg)은 인체에서 11번째로 많은 원소이고, 7째로 많은 미네랄입니다.탄수화물 대사, 에너지 생성과정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지방대사, 단백질 합성, 근육의 대사등 체내에 일어나는여러 생리적 과정에 필요한 매우 정~말 중요한 영양소입니다.  마그네슘은 신경을 안정시키고 정신집중을 하는데 도움이 되며골격근육, 심장근육, 자궁근육 등 근육 수축에 관여 및조직 석회화 예방과 근육이완에 필요한 물질인 것이죠.인체 내 하는 역할이 정말 많습니다~  그래서 마그네슘이 부족하게 되면긴장성 두통이 유발되기도 하며근육이 떨리거나 경직되어 눈가 떨림이 발생,손발이 저리기도 하고 예민해져서 잠이 안 오기도 해요.  마그네슘 섭취는 근육과 혈관을 완화시키는 효과와수면제만큼은 아니지만 뇌신경이 흥분되면서예민해지고 잠을 못 자게 하는NMDA수용체를 차단해 주는 역할을 해신경을 이완시키고 잠을 잘 자게 하는수면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마그네슘은 가공 음식을 많이 먹는 현대인들이 섭취가 어려운데요작물 도정으로 인해, 가열로 인해 마그네슘 손실이 많이 일어나기에인체 내 다양한 대사 과정에 참여하는 필수 미네랄 마그네슘을영양제로 보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여름철 피부의 적, 자외선과 자외선 차단 지수에 대해 알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미세먼지와 같이 자외선도 대기오염 정보에서 그날 그날 수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만큼 인체에 유해하다는 것이지요.특히 여름철은 자외선 수치가 나쁜 경우가 많아요.하루 총량의 대부분의 자외선이 오전 10시~오후 3시까지 발생되며 특히 가장 강한 시간은 낮12시~1시입니다.  햇빛이 강하지 않은 흐린 날씨에도 자외선이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자외선에 노출이 많이 되면 피부 노화뿐만 아니라 각종 피부 질환 아토피, 기미, 주근깨, 검버섯 등의 색소침착 질환뿐만 아니라 심하면 피부암까지도 발생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자외선 종류 중에서 피부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자외선은 A(UVA), B(UVB)로파장이 길어서 지표면까지 도달해 우리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데요. 이런 자외선을 막아주는 선크림에 PA와 SPF라고 표기되어 있는 것을 많이 보셨죠?  PA는 노화의 주범인 자외선 A(UVA)를 차단 하는 지수입니다.유리창문을 통과해 실내에서도 영향을 받는데요. 피부 표면으로 느껴지는 손상이 아닌, 피부 깊숙이 침투하여 손상시키는 가장 위험하고 주의해야 하는 광선입니다.강렬한 UVA가 피부 진피층의 콜라겐을 파괴하고노화시켜 피부 두께가 매우 얇고 약한 상태로 변하게 할 수도 있습니다.PA(ProtectionGrade of UVA)는 자외선 A의 차단지수 +가 한개 일 때는 바르지 않을 때 보다 차단효과 2~4배, ++는 4~8배 정도의 효과+가 많을수록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아  SPF는 자외선B(UVB)에 노출됐을 때 홍반이 발생되는 시간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SPF1은 홍반이 생기기까지 시간 15분 SPF4=15x4=60분 1시간SPF50=15x50=750분 12시간우리가 햇볕에 노출되어 벌겋게 타거나 화상을 입게 만드는 자외선은 보통 UVB이죠.SPF(SunProtection Factor)는 자외선 B의 차단지수 SPF 15는약 93%의 UVB를 차단하고, SPF 30은약 96%의 UVB를, SPF 50 이상은 98%의 UVB를 차단, 즉 숫자가 높을수록 자외선 차단효과가 높아   또한 자외선 차단제 성분에는 유기차단제와 무기차단제가 있습니다.유기차단제는 화학적 차단제라도 하며 자외선이 피부 속에 침투하기 전에 해가 없는 열에너지로 변화, 소멸시켜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입니다. 무기차단제는 물리적 차단제이고피부 위의 자외선을 튕겨내서 피부를 보호하는 성분이에요.유기+무기 자외선 차단제의 장점만을 가지고 제조된 선크림을 사용하면 좋겠죠. 만약 자외선 지수가 매우 강하다는 예보를 받는다면 햇볕에 20분 이상 노출되지 않는 게 좋습니다. 피부 손상에 대한 우려가 큰 분들은 될 수 있으면 야외 활동을 안 하는 게 좋겠죠? 선크림을 사용한 후 깨끗하게 세안해 주는 것도 너무나 중요합니다. 잊지마세요~ 귀찮더라도 꼭 필요한 자외선 차단제!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기 위해 매일 케어하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비만은 단순한 과체중을 말하는 것이 아니며,체지방의 양이 정상치보다 많은 상태를 말합니다. 체지방률이 어떤지 점검해 보셔야겠죠?본인의 체중에서 차지하는체지방량이 남성은 25% 여성은 35% 이상일 경우 비만이라고 판단 할 수 있는데요.같은 키, 같은 몸무게이지만 외형적으로 달라 보이는 이유가바로 체지방률 때문입니다. 비만인은 정상인보다 당뇨병과 고지혈증, 고혈압, 관상동맥질환에 노출되기 쉽고 암과 관절질환의 발병률이 높아집니다. 비만은 모든 성인병의 원인이 되며 술, 트랜스지방, 밀가루, 당분섭취, 운동부족, 스트레스, 호르몬 이상과 빨리 먹는 식습관으로 비만이 야기 됩니다.여성에게 비만이 위험한 이유는 월경불순이나 유방암의 발생 빈도도 높아지며 폐경기 여성은 비만할수록 암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Journal of Clinical Oncology」지에 발표되기도 했습니다.또한 위험을 부르는 시한폭탄이라고 하는 복부내장지방을 관리해야 하는데요!내장지방에서 분비되는 여러 가지 생리활성물질이동맥경화와 인슐린 저항성을 유도하여 당뇨병을 일으킬 수 있고각종 성인병의 원인이 되는 " 대사증후군 "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이 큰 문제입니다.결국 복부비만으로 인한 인체 변화로 인해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의대사 이상이 나타나기 시작하다가 동맥경화와 같은 혈관 이상이 나타나고,궁극적으로는 뇌졸중, 심근경색과 같은 치명적인 질환이발생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고로, 복부비만의 진단 기준으로 허리둘레/엉덩이둘레 비율이남자의 경우 0.9% 이상, 여자의 경우 0.85% 이상입니다.최근 들어 배가 많이 나오고 엉덩이와 허리의 구분이 없어졌다면,복부비만을 의심해보셔야 하는데요! 지속적으로 체지방과 복부비만을 체크하여 본인의 몸이 어떤 상태인지 확인하고비만에서 벗어나려는 꾸준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세계보건기구는 1996년 비만을 '장기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규정하였고삼성경제연구소는 '비만의 사회·경제적 위협과 기회' 보고서에서"비만은 전염병보다 위험한 질병”으로 부상하고 하고 있다고 보고하였는데요이렇듯 비만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체지방과 복부비만이 높으신 분들은다이어트를 시작하셔야겠죠?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출처                  비만이 위험한 이유 (꼭 알아야 하는 미래 질병 10가지, 2009. 7. 1., 우정헌)위험을 부르는 시한폭탄, 복부비만 (고려대학교의료원 건강칼럼, 고려대학교 안암병원)전염병보다 위험한 질병, 비만 (중년 건강 백과, 2016. 5. 26, 오한진)
  • 지나친 절식, 원푸드 다이어트, 과도한 운동 등의 무리한 다이어트를 하게 되면, 의도치 않게 활성산소가 필요 이상으로 생성됩니다.  활성산소는 생체 조직을 공격하며 세포를 손상시켜 노화를 촉진시키는 주범이죠.여분의 산소가 독성물질인 활성산소로 변해 정상 세포를 공격할 수 있기 때문에활성산소를 관리해주는 것은 다이어트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입니다. 활성산소 관리를 하지 않고 무리한 다이어트를 강행한다면, 이 활성산소로 인해 피부 탄력을 지지해주는 구조가 공격을 받아,  피부노화가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체중 감량은 많이 했지만, 피부가 처지고 나이 들어 보이는 사람, 보신적 있으시죠? 인체에는 활성산소를 해가 없는 물질로 바꿔주는 효소(SOD: 항산화효소)가 있어 활성산소의 무제한 증가를 막아줍니다. 하지만 연령이 증가할수록 항산화효소가 감소하기 때문에 내몸을 공격하는 활성산소를 막기 위해항산화 성분의 음식을 섭취해 주는 것인데요 활성산소를 막을 수 있는 인체 내 SOD 항산화효소가 높아진다면 좋겠죠? 와일드하비스트의 형태, 즉 야생에서 수확되는 댕댕이나무열매에 안토시아닌의 C3G(cyanidin-3-glucoside) 는 SOD를 높여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고 합니다.   또한 다이어트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바로 체지방인 것을 요즘 많이들 알고 계실 텐데요.체지방을 감소시켜주는 성분 중, 녹차의 카테킨 효과는 여러 연구에서 많이 입증되어 왔으며식약처에서도 녹차는 체지방 감소를 기능성으로 인정한 성분입니다. 더불어 녹차의 카테킨은 혈중콜레스테롤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혈관 청소부 역할까지 하는데요! 이제는 다이어트를 할 때, 체지방 감소 뿐만 아니라, 항산화 관리도 해주시는 것을 잊지 마세요~!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
  • 최근에 식약처 인정을 받은 개별인정형 원료인 댕댕이나무열매추출물이것은 무엇일까요?처음 들어본 생소한 원료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이 계실 텐데요.댕댕이나무열매는 허니베리라고도 불리우며 인동과 인동속에 속하는 낙엽관목으로 한반도에서는 평안도, 함경도, 강원도 북부대간에 분포하고 주로 고지대에서 서식, 높이가 1.5m에 달하는 낙엽관목으로서 여름에 피고, 열매는 6~8월 자흑색으로 익어 백분으로 덮일 때 수확하는 식물입니다. 허니베리의 비타민C 함량은 29-187mg/100g으로 오렌지, 딸기, 라즈베리보다 현저히 높으며 안토시아닌의 C3G 함량이 높아요.일반적으로 C3G(cyanidin-3-glucoside) 는항비만, 항당뇨, 생식능력 등의 연구에 많이 적용되고 있으며,최근 연구에서는 항산화 작용과 관련된 연구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습니다. 식약처 개별인정형 원료인 댕댕이나무열매추출물(허니베리)은기능(지표)성분으로 C3G을 포함하고 있으며최초로 “ 비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음 ”으로 식약처 기능성 인정을 받았습니다. 특히, 개별인정형 원료의 댕댕이나무열매추출물(허니베리)은 야생에서 자라 자연에서 수확한  와일드하베스트(Wild Harvest)로화학비료를 전혀 쓰지 않는 고가의 원료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현대인의 질병인 비만, 고지혈증, 당뇨병이 원인으로 발생하고 있는 위험한 질환인데요.최근에는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가진 환자가 알코올성 지방간의 환자보다더 많이 늘어나는 추세에 있습니다. 평소 활동량이 낮고 운동을 하지 않거나, 폐경으로 여성호르몬이 감소되었거나고지방 음식을 자주 즐기신다면 누구나 비알코올성 지방간이 생길 수 있습니다.이제는 비만의 원인인 “비알콜성 간 손상”에 집중해야 하며비알코올성 간 손상으로부터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허니베리 (댕댕이나무열매추출물)를 기억하세요! 오늘 Whole Health로의 여정을 시작하십시오.